사회

명태균, 서영교 신임 법사위원장 경찰 고소..."허위사실 유포 혐의"

2026.04.03 오후 06:25
명태균 씨가 오늘(3일) 신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명 씨는 서울 중랑경찰서에 접수한 고소장에서 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단장이었던 서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해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명 씨는 또 서 의원이 2024년 11월 기자회견에서 "명 씨가 김건희 씨에게 돈을 받아 채무를 변제하겠다는 내용의 각서를 작성했다"는 취지의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서 의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요청했지만 답변이 돌아오지 않아 고소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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