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9시 40분쯤 인천 옥련동에 있는 7층짜리 숙박업소 5층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1명이 대피하고, 투숙객 2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가운데 남성 투숙객 1명은 창문에서 에어 매트로 뛰어내려 대피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