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상주 야산에서 화재...1시간여 만에 진화

2026.04.15 오전 12:37
어제(14일) 저녁 7시 반쯤 경북 상주시 화서면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차량 47대와 인력 143명을 투입해 저녁 8시 47분쯤 불길을 모두 잡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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