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새벽 1시 50분쯤 인천 남동구 영동고속도로 서창 분기점 부근을 달리던 3.9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인 40대 남성은 연기가 피어오르자 차를 갓길에 세워 진화를 시도했고, 불길이 점차 거세지자 소방도 출동했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주행 도중 바퀴가 터지면서 차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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