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는 주한미군 영평사격장에서 난 불과 관련해 오늘(15일) 오전 6시쯤 헬기 6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재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현재까지 다친 사람은 없고, 시설 피해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어제(14일) 오후 4시쯤 경기 포천시에 있는 주한미군 영평사격장에서 사격 훈련 중 불이 나 산불로 이어지면서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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