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경찰서는 술에 취해 처음 만난 10대를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촬영한 혐의를 받는 20대 소방관 A 씨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18일 경기 평택시에 있는 숙박업소에서 술에 취한 1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휴대전화를 이용해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범행 당일 평택에 있는 술집에서 처음 만난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을 통해 A 씨에게 범죄 혐의점이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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