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인데요.
배우 고 최진실 씨의 생전 모습입니다.
최진실 씨의 딸이죠, 인플루언서 최준희 씨 SNS에 올라온 영상인데, 오늘 수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최준희 씨가 자신의 돌잔치 영상을 복구해서 SNS에 올린 건데요,
영상 속에는 그 당시의 최진실 씨의 모습을 비롯해 준희 씨와 오빠 환희 씨, 절친이었던 이영자 씨의 모습도 담겨있습니다.
오는 1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준희 씨는 영상과 함께 부모님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는 글을 적기도 했는데요,
공교롭게도 이 영상 속의 최진실 씨는 딸의 결혼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고 최진실 씨 : 너무 감사드리고요, 나중에 이 자리에 오신 분들 한 분 한 분 제가 다 기억해뒀다가 우리 수민이(준희) 시집갈 때 다시 한 번 초대를 할게요. 그때까지 오래오래 사시고요, 식사하세요 고맙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돌잔치에 참석한 사람들 중 엄마, 아빠만 부재한 상황에서 결혼식을 치르게 된 준희 씨.
돌을 맞이한 아이에서 이제는 한 가정을 꾸리는 성인이 된 그녀의 모습을, 영상 속 최진실 씨도 흐뭇하게 바라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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