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후 2시 반쯤 인천 남동구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방향 남동나들목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전세버스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 고 있던 7명이 어지럼증과 무릎 통증 등 가벼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고를 낸 버스는 출퇴근 통근버스로 버스 안에는 24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안전거리를 제대로 확보하지 않아 사고가 난 거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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