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김새론 씨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 씨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등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26일) 성폭력처벌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를 받는 김 대표에 대해 증거인멸과 도망의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김 대표는 지난해 5월 녹취록을 공개하며 김수현이 김새론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고, 김새론이 숨진 직접적인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튜브 방송으로 유포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또 AI를 활용해 김새론의 음성을 조작하고 허위 사실을 꾸며내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자세한 뉴스 잠시 뒤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