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1차 모의평가가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고등학교와 교육청, 학원 등 2천6백여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모의평가 지원자는 48만여 명으로, 재학생의 경우 지난해보다 2만2천여 명 줄었고 졸업생 등은 7천여 명 늘었습니다.
입시전문기관들은 2027학년도부터 지역 의사 선발 전형이 시행되면서 상위권 졸업생들이 늘어난 거로 분석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공교육 범위 안에서 변별력을 유지할 수 있게 적정한 난이도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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