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안성시 국도서 25톤 화물차 불...다친 사람 없어

2026.09.30 오후 01:39
오늘(30일) 아침 7시 50분쯤 경기 안성시 서운면에 있는 국도를 달리던 25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가 차를 갓길에 세우고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불은 차체 일부를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은 타이어가 터지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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