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귀여운 카피바라 사진을 함께 보고 계신데요,
지난달 28일 에버랜드에서 한날 한시에 태어난 세쌍둥이입니다.
세쌍둥이는 현재 사육사와 수의사들의 세심한 관리 속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부터 에버랜드 뿌빠타운에서 카피바라 세쌍둥이를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푸바오 이후로 카피바라 세쌍둥이가 많은 이들의 발걸음을 이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요즘 이렇게 동물들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스타로 떠오르는 사례가 많아졌죠.
푸바오를 비롯해서 대전 동물원에서 탈출했던 늑구, 또 여전히 부산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까지.
반려동물처럼 직접적으로 교감을 나누는 건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이 동물들에게 열광하고 마음을 쏟기도 하는데요,
그 심리가 뭔지, 김승환 기자 리포트 보시면서 지금2뉴스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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