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6시 10분쯤 창원 방면 중부내륙고속도로 경기 여주시 금사면 부근에서 타이어가 파손돼 갓길에 멈춰있던 기중기 차량을 화물차가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에 불이 붙으면서 40대 운전자가 손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은 30분가량 만에 진화됐는데, 화재 당시 자욱한 연기가 피어오르고 도로 통행이 한때 전면 차단되면서 극심한 혼잡을 빚기도 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