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모토로라 미 최초 스마트폰 조립공장 폐쇄

2014.06.01 오전 02:48
구글 자회사인 모토로라가 지난해 9월 미국 텍사스에 세웠던 미국 최초의 스마트폰 조립 공장을 수익성 부족으로 폐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모토로라는 올해 안에 텍사스 스마트폰 조립공장을 폐쇄하고 이 곳 생산 물량을 브라질과 중국 공장으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구글은 모토로라를 재작년에 124억 달러에 인수했으나 올해 초에 레노버에 29억 천만 달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매각 절차는 올해 내로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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