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日 방위상 "파괴조치명령 계속 유지"

2016.02.07 오후 09:11
일본 정부는 북한이 추가로 탄도 미사일 발사를 할 가능성에 대비, 북한 미사일이 영공 또는 영해로 들어오면 요격하도록 하는 '파괴조치 명령'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나카타니 겐 일본 방위상은 "북한이 지정한 기간이 남아있으니 계속 경계·감시를 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상황을 보고 적절히 판단하겠다"고 말했다고 NHK가 전했습니다.

나카타니 방위상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가 포착되자 지난달 28일부로 '파괴조치 명령'을 내리고 지대공 유도미사일 패트리엇을 각지에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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