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난 4일부터 내린 폭우와 그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로 200명 이상이 숨지고 100명가량이 실종됐습니다.
콩고 당국은 구조와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 데다가 실종자가 많아 사망자가 더 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은 전했습니다.
펠릭스 치세케디 콩고 대통령은 오는 8일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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