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등 중국 북방과 서북 지역에서 40도를 웃도는 '이상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24일) 북방 지역과 신장 등 서북 지역에 고온 주황색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중앙기상대는 이 일대 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돌고 이 가운데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 산둥 등 은 40도, 또 신장 위구르자치구 투루판은 41도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특히 베이징은 낮 최고 기온이 기상 관측 이래 처음으로 이틀 연속 40도를 웃돌아 적색경보가 발령됐는 데 오늘로 사흘 연속 적색경보 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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