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워시 연준 의장후보 지명에 귀금속 폭락...금 11%↓·은 31%↓

2026.01.31 오전 04:43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가운데 현지시간 30일 국제 은값이 장중 30% 넘게 폭락세입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은 선물 가격은 이날 오후 1시 27분쯤 전장보다 31% 떨어진 온스당 79.36달러에 거래됐습니다.

같은 시각 4월 인도분 금 선물 가격도 전장 대비 11% 급락한 온스당 4천749.5달러에 거래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