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국제 유가에 대해 평화를 위한 대가라며, 이란 핵 위협을 없애면 급락할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이란 핵 위협의 파괴가 끝나면 급격히 하락할 단기 유가는 미국과 세계, 안전과 평화를 위한 아주 작은 대가"라며, "바보들만 다르게 생각할 것"이라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적었습니다.
이는 이란 공격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나면 유가가 하락할 것이라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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