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 제6회 프랑스 한복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렸습니다.
파리 패션위크 기간에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386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이 가운데 105명이 본선 무대에 진출했고, 42명이 결선 무대에 올랐습니다.
최종 수상자는 '진' 카뤼엘 카트린, '선' 마르맹 카롤린, '미' 빈다 은사칼라 블레싱으로, 이들은 오는 6월 한국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최종 결선에 공식 초청됩니다.
올해는 특히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해 프랑스 한국전 참전용사 가족을 초청해 한복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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