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레오 14세는 현지 시간 8일 미국과 이란의 휴전에 대해 진정한 희망의 신호라고 찬사를 보냈습니다.
교황은 바티칸에서 열린 주간 일반 알현이 끝난 뒤 즉각적인 2주간의 휴전 발표를 환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협상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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