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곧 열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8일, 뉴욕포스트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밝히고,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 JD 밴스 부통령이 협상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곧바로 밴스 부통령이 참여할진 모르겠고 안전과 보안 문제가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이란은 오는 10일 파키스탄의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 만나 종전 협상을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