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파른 내리막길에서 가속을 더합니다.
무서운 속도로 질주하는 남성, 스케이트보드 위에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단숨에 속도를 끌어올립니다.
보드 위에 서서 중력만으로 내리막길을 질주하는 '다운힐 스케이트보드'인데요.
지난달 22일 캐나다에서 스페인 출신 디에고 폰슬레가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해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순간 최대 속도가 무려 시속 152km.
기존 기록인 시속 146.73km를 9년 만에 약 5km나 넘어선 건데, 보고만 있어도 아찔해지는 기분이네요.
출처 : 유튜브 ‘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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