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와 수소차에 파란색 계열 번호판을 부착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토교통부는 현재 노란색과 흰색 등 두 가지인 자동차 번호판을 세 가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와 수소차 보급 확대와 운전자 우대를 위해 파란색 바탕 번호판을 추가하는 방안입니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주차요금 감면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자동차만 봐서는 쉽게 알아볼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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