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뮤지컬 [서편제] 4월 개막...이자람·차지연 등 출연

2026.02.02 오전 10:56
뮤지컬 서편제가 오는 4월 4년 만에 돌아옵니다.

제작사인 페이지1은 서편제가 4월 30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편제’는 이청준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송화와 의붓남동생 동호, 아버지 유봉 등 소리꾼 가족의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2010년 초연해 2022년까지 다섯 차례 무대에 올랐고 이번 시즌은 4년 만의 공연입니다.

초연부터 함께해온 배우 이자람과 차지연은 물론 이봄소리, 시은이 송화 역을 맡습니다.

’국악 아이돌’로 불리는 소리꾼 김준수와 김경수, 유현석이 동호를, 서범석과 박호산, 김태한이 유봉 역을 각각 연기합니다.

사진출처 : 페이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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