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최후와 유배 이야기를 다룬 사극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르면 오늘 천만 관객을 돌파할 거로 보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평일인 어제(5일)에도 18만 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977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보통 금요일에 극장 관객이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오늘 밤, 늦어도 내일(7일) 오전 중 천만 관객을 넘을 거로 예상됩니다.
장항준 감독은 오늘 배급사 쇼박스를 통해 지금 흥행이 한 번도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상황이라며, 좋은 일이 있으면 반대의 일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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