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활절을 하루 앞둔 다음 달 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개신교계 부활절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40개 팀 8천 명이 참여하고 뮤지컬과 각종 체험 부스도 마련합니다.
올해는 '약속의 시작' '고난과 부활' '한반도와 복음' '미래의 약속' 총 4막 14개 장면으로 성경과 한국 교회의 역사를 담을 예정입니다.
한국교회총연합이 주최하고 CTS기독교TV 등이 주관하는 부활절 퍼레이드는 2023년 시작돼 올해가 4회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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