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국립중앙박물관 등에서 BTS 특별 프로그램...다양한 전시·체험 행사

2026.03.19 오후 01:49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1일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에 맞춰 국립중앙박물관 등 5개 기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먼저 국립중앙박물관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좋아하는 [반가사유상]과 [달항아리] 등의 유물을 영어로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했고, 소속사와 협력해 BTS 문화상품도 제작, 판매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외국인 관람객을 위한 K-컬처 영어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립중앙도서관은 [BTS 음악에 영감을 준 책들]을 주제로 다양한 문학작품과 연구 자료, 도서 등을 전시합니다.

또, 국립민속박물관은 [BTS와 함께하는 K-컬처 민속문화] 전시회와 전통 놀이 체험 행사를 마련했고,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은 방탄소년단이 기증한 타임캡슐과 관련 영상을 전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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