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의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면서 향후 팀 활동에도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SM은 오늘(3일) 언론에 자료를 내고, 마크와 충분한 대화를 거친 끝에 8일부로 전속계약을 끝내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으로 NCT 127은 쟈니와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명 멤버로, 또 NCT 드림은 런쥔과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명 멤버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마크는 개인 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지난 10년 동안 엔시티로 활동하며 자신을 더 알게 됐고, 최고의 경험만을 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팬들과 함께하며 하루도 빠짐없이 행복했지만, 최고의 여정을 보내다 보니 자신이 꿀 수 있는 최고의 꿈은 무엇일지 고민하게 됐고, 제대로 몰두해보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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