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은우 씨의 소속사는 세금 논란과 관련해 아티스트 관리 과정의 미흡을 엄중히 인식하고 반성한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차 씨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일을 단순한 개별 사안이 아닌 회사의 관리 책임 부족에서 비롯된 문제로 중대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또,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서 책임 있는 변화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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