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살목지'는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한 끝에, 개봉 20일째인 오늘(27일) 200만 기록을 썼습니다.
이 영화는 앞서 지난 14일 손익분기점 80만 명을 돌파했고, 개봉 열흘째에 100만 고지를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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