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콘서트와 MD 부문 호조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SM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천791억 원, 영업이익 38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한 규모입니다.
SM 측은 슈퍼주니어, 에스파, 라이즈, 엔시티 위시 등 핵심 IP의 글로벌 투어가 이어지면서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탰다고 설명했습니다.
MD·라이선싱 부문에서는 엑소 정규 앨범 발매와 연계한 팝업 이벤트, 엔시티 위시 프로젝트, 에스파 투어 효과 등에 힘입어 응원봉과 기획 상품 판매가 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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