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민지의 거취와 관련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해 말 어도어는 법적 분쟁을 벌였던 뉴진스 멤버 가운데 하니, 해린, 혜인과 활동을 이어간다고 알리면서, 다니엘에게는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민지와는 아직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후 공식적인 입장이 없던 상황에서, 오늘(7일) 사측이 운영하는 뉴진스 공식 SNS 계정과 팬 플랫폼 위버스에 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글이 올라오면서, 민지의 복귀설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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