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멤버 민지와 소속사 어도어가 전속계약 분쟁 이후 활동에 대해 여전히 논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어도어는 오늘(7일) YTN star에 "민지의 향후 활동과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
다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달라"고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민지는 지난해 10월 뉴진스와 어도어의 전속계약 소송이 끝난 후 유일하게 거취를 결정하지 않은 멤버입니다.
해린, 혜인, 하니는 소속사로 돌아왔고, 다니엘은 팀을 나가 소속사와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최근 해린과 혜인, 하니가 덴마크에서 프로모션 콘텐츠를 준비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뉴진스의 컴백에 더욱 관심이 쏠린 상황입니다.
이 가운데 오늘(7일) 민지의 생일을 맞아 소속사가 뉴진스의 공식 계정에 축하 글을 게재하면서 민지의 팀 합류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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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ㅣ오지원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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