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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바바솔 챔피언십 2위

2016.07.18 오전 08:04
김시우 선수가 PGA투어에서 아쉽게 첫 우승을 놓쳤습니다.

김시우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계속된 바바솔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몰아쳐 최종합계 18언더파로 호주의 애런 배들리와 연장 승부에 돌입한 뒤 4차 연장 끝에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위에 오른 김시우는 지난 1월 소니오픈 때 4위를 넘어 PGA 진출 이후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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