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50홈런 150타점 신기록으로 MVP 후보에 올랐던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가 삼성에 남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130만 달러를 포함해 최대 160만 달러에 디아즈와 재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23억5천만 원 정도로 올해보다 2배 가까이 오른 금액입니다.
삼성은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아리엘 후라도와도 최대 170만 달러에 재계약했습니다.
후라도는 올 시즌 15승 8패, 평균 자책점 2.60을 기록했고, 이닝 수와 퀄리티 스타트 횟수에서 KBO 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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