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역대 처음으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에서 2년 연속 MVP를 수상했습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는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애미의 공격수 메시가 70%가 넘는 몰표를 받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
MVP를 두 차례 수상한 것은 프레키에 이어 메시가 두 번째이고, 2년 연속 받은 것은 MLS 역사상 처음입니다.
메시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 28경기에서 19골 19도움을 올리며 48개의 공격포인트를 쌓아 득점왕을 차지했습니다.
또, MLS컵 플레이오프에서도 15개의 공격포인트, 챔피언결정전에서도 2개 도움을 기록해 MLS컵 MVP에도 올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