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포수 장성우가 원소속팀인 kt와 계약 기간 2년, 최대 16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08년 데뷔해 2021시즌을 마친 뒤 kt와 첫 번째 FA 계약을 맺었던 장성우는 4년 동안 팀의 주전 포수로 활약했습니다.
장성우가 계약하면서 KIA에서 뛰었던 조상우와 한화의 김범수와 손아섭, 두산에서 옵트아웃을 행사한 홍건희 등이 FA 시장에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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