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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 1도움' 부천FC 공격수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2026.03.04 오후 02:21
프로축구 K리그1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을 꺾은 부천FC의 갈레고가 1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갈레고는 전북과의 경기에서 전반 26분 추격 골을 터트린 데 이어 후반 36분 몬타뇨의 동점 골을 도왔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으로 부천의 3대 2,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부천과 전북 경기는 베스트 경기로 선정됐고, 부천은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K리그2 1라운드 MVP는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2골에 도움 1개로 수원FC의 승리를 이끈 프리조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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