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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백혜진-이용석 결승 진출, 16년 만에 메달 확보

2026.03.11 오전 08:55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세계랭킹 1위 백혜진-이용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서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백혜진 이용석 조는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미국을 6대 3으로 이겼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지난 2010년 밴쿠버 대회 은메달 이후 16년 만에 다시 시상대에 서게 됐고, 휠체어컬링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결승전 상대 중국과 예선 경기에서는 우리가 6대 10으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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