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 김혜성이, 지난 시즌 한화에서 뛰었던 와이스를 상대로 깨끗한 안타를 터트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혜성은 휴스턴과의 방문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에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김혜성은 3회, 와이스의 몸쪽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로 출루한 뒤 홈까지 밟아 팀의 8 대 3 승리에 일조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샌디에이고와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3경기째 침묵을 이어갔고, 팀은 6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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