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에서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최혜진은 미국 뉴저지주에서 계속된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로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신지은이 합계 6언더파로 공동 7위에 자리했고, 태국의 티띠꾼은 최종합계 13언더파로 2년 연속 대회 정상에 오르며 시즌 2승째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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