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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주닝요, 대전전 멀티골로 K리그1 13라운드 MVP

2026.05.12 오후 12:25
올 시즌 첫 골과 멀티 골을 터트린 프로축구 포항의 주닝요가 K리그1 13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브라질 출신인 공격수 주닝요는 대전과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23분 선제골에 이어 경기 종료 직전 쐐기 골까지 넣어 포항에 2대 0, 승리를 안겼습니다.

주닝요의 올 시즌 1·2호 골 덕분에 포항은 3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13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제주가 서울을 2대 1로 이긴 지난 9일 경기가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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