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는 PBA-LPBA 투어가 오는 주말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대회를 시작으로 막을 올립니다.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지난 시즌 왕중왕전 챔피언 김영원은 올해 3승 이상이 목표라고 밝혔고, 지난 시즌 MVP 산체스는 올해에는 팀리그 우승을 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지난 시즌 여자 부분 MVP 김가영은 외국어가 익어지면 외국어로 꿈을 꾸는 것처럼 3쿠션을 그냥 3쿠션으로 치는 것이 새 시즌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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