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가 안타 1개와 1득점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애슬레틱스와의 원정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치고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홈런 2방 포함해 안타 14개를 몰아쳐 6대 4로 이기고 3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에인절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타자 겸 2루수로 나선 LA 다저스 김혜성은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팀은 15대 2로 크게 이겨 4연승을 달렸습니다.
애틀랜타 김하성도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나섰지만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고, 샌디에이고 송성문은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서 7대 2로 앞선 7회말 교체 출전해 나흘 연속 그라운드를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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