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살의 브라질 공격수 네이마르가 북중미 월드컵 축구대표팀 명단에 포함되며 통산 네 번째 월드컵에 출전하게 됐습니다.
카를로 안첼로티 브라질 감독은 "네이마르가 월드컵 첫 경기 전까지 몸 상태를 더 끌어올릴 수 있다"며 "이번 월드컵에서 중요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부상과 재활을 거듭한 네이마르는 지난 3월 평가전 명단에서는 제외됐습니다.
네이마르는 브라질 축구 역사에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입니다.
A매치 128경기에서 79골을 넣으며 '축구 황제' 펠레의 77골 기록도 넘어섰습니다.
월드컵 5회 우승국 브라질은 월드컵에서 모로코와 아이티, 스코틀랜드와 조별리그 C조에서 격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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