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의 외야수 박승규가 5월의 캡스플레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박승규는 지난달 1일 한화전에서 팀이 4대 3으로 앞선 9회 투아웃 2루 위기에서 허인서의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며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캡스플레이상은 팀 승리에 결정적으로 기여한 호수비를 펼친 선수를 뽑아 시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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