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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제8호 태풍 마리아 또 발생..."북상 가능성 경계"

2018.07.05 오전 08:55
제8호 태풍 마리아가 발생해 북상 중이어서 철저한 경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8호 태풍 마리아가 어제 밤 9시쯤 괌 남동쪽 약 19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고 일본 오키나와를 향해 북서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태풍 마리아의 이후 진로는 유동적이지만, 한반도 주변까지 올라올 가능성도 있어, 경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태풍 마리아는 소형급 약한 태풍이지만, 북상하면서 더 발달해 7호 태풍 '쁘라삐룬'보다 훨씬 강력한 위력을 지닐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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