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5천6백여 곳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급식 대상이 50명 미만인 어린이집 4천6백여 곳과 사회복지시설 천여 곳이며, 조사는 오는 11월까지 계속됩니다.
또 횟집과 대형 뷔페 같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식당도 집중적으로 위생 점검을 하고 규정을 위반하면 행정처분을 할 방침입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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