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술집 종업원에게 마약 먹인 교수 입건

2015.03.10 오후 03:32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마약 성분의 알약을 술집 여종업원에게 먹인 혐의로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충남 모 대학 교수로 지난 5일 천안시 서북구의 한 술집에서 필로폰 성분이 든 약을 술에 섞어 여 종업원에게 마시게 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인터넷을 통해 문제의 알약을 구입한 사실을 확인하고 판매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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